과제 중간에 도입할 때: 보고서⁠·⁠회의록을 연구노트로 남기는 법

협약 뒤 전자연구노트를 들였을 때 챙길 순서예요. 도입한 주부터 매주 저장하는 흐름과, 도입 전 보고서·회의록·사진을 원본과 함께 연구노트로 남기는 방법을 담았어요.

회의록(HWP), 중간 보고서(PDF), 시편 사진(JPG), 측정 시트(XLSX) 파일이 각각 원본 파일과 SHA-256 해시를 함께 보관한 연구노트가 되는 그림회의록(HWP), 중간 보고서(PDF), 시편 사진(JPG), 측정 시트(XLSX) 파일이 각각 원본 파일과 SHA-256 해시를 함께 보관한 연구노트가 되는 그림회의록(HWP), 중간 보고서(PDF), 시편 사진(JPG), 측정 시트(XLSX) 파일이 각각 원본 파일과 SHA-256 해시를 함께 보관한 연구노트가 되는 그림

3줄 요약

  • 도입한 주부터 매주 초안을 읽고 저장하면, 그 주의 기록이 저장한 날짜와 함께 쌓여요.
  • 도입 전의 보고서·회의록·사진·측정 파일도 원본 파일과 함께 연구노트로 남길 수 있어요.
  • 노트에는 기록 날짜(작성일)와 시점인증 시각이 함께 남고, 제출용 PDF에도 나란히 적혀요(지침 제7조②).
과제 중간 도입의 두 갈래. 도입 전 자료(회의록, 보고서, 사진, 측정 시트)는 원본 파일과 함께 노트로 남겨요. 파일 하나가 노트 하나가 되고, 원본 파일과 SHA-256 해시가 노트와 함께 보관돼요. 도입한 주부터는 매주 이번 주 초안을 읽고 저장해요. 연구개발계획서를 올려 두면 금요일마다 추진 일정, 커밋과 PR, 공유 문서, 메모 같은 그 주 자료로 연구원별 초안이 만들어져요. 어느 쪽이든 노트에는 작성일과 시점인증 시각이 함께 남고, 제출용 PDF에도 나란히 적혀요.과제 중간 도입의 두 갈래. 도입 전 자료(회의록, 보고서, 사진, 측정 시트)는 원본 파일과 함께 노트로 남겨요. 파일 하나가 노트 하나가 되고, 원본 파일과 SHA-256 해시가 노트와 함께 보관돼요. 도입한 주부터는 매주 이번 주 초안을 읽고 저장해요. 연구개발계획서를 올려 두면 금요일마다 추진 일정, 커밋과 PR, 공유 문서, 메모 같은 그 주 자료로 연구원별 초안이 만들어져요. 어느 쪽이든 노트에는 작성일과 시점인증 시각이 함께 남고, 제출용 PDF에도 나란히 적혀요.
이번 주 기록부터 시작하고, 이미 있는 자료는 원본 파일과 함께 노트로 남겨요.

도입한 주부터 매주 저장해요

과제 중간에 도입했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이번 주 기록이에요.

  1. 연구개발계획서를 올려요. 선정 때 낸 계획서의 세부 과제와 추진 일정이 월별 할 일 표로 펼쳐져요.
  2. 참여연구원을 초대해요. 인원 제한이 없어서 모두 초대하면 돼요.
  3. 이번 주 초안을 저장해요. 금요일마다 그 주 자료와 추진 일정 항목으로 연구원별 초안이 만들어져요. 읽고 고칠 곳만 고친 뒤 저장해요.

저장하면 그 시각이 기록되고, 고치면 이전 내용도 버전으로 남아요. 작성 주기는 지침에 정해져 있지 않아요. 회사 자체규정으로 정해요.

도입 전 자료도 함께 남겨요

이미 갖고 있는 자료도 연구노트로 남길 수 있어요.

  • 연구개발계획서의 세부 과제와 추진 일정
  • 회의록, 보고서, 발표자료, 측정 시트
  • 사진(원본 파일이면 촬영일이 남아 있어요)
  • 커밋과 PR, 공유 문서의 수정 기록

지침은 사실을 그대로 기록하라고 정해요.

⑥ 기록자는 연구노트를 작성할 때에 내용의 위조ㆍ변조 없이 객관적인 사실을 기록하고, 제3자가 연구개발 수행 과정과 결과를 재현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노트 지침 제8조⑥(새 창)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고시 제2021-102호 · 2026.09.28 확인

순서는 네 단계예요.

  1. 자료를 올려요. 회의록·보고서·사진·측정 파일을 한꺼번에 올려요.
  2. 추진 일정의 항목을 골라요. 파일마다 맞는 세부 과제를 고르면 파일 하나가 노트 하나가 돼요.
  3. 초안을 읽고 고쳐요. 고른 항목과 자료 내용으로 노트 초안이 만들어져요.
  4. 저장해요. 원본 파일과 SHA-256 해시가 노트와 함께 보관돼요.

함께 일한 연구원은 함께 한 사람으로 넣어요. 서명은 각자 본인이 하거나, 본인이 미리 동의한 범위에서 들어가요.

노트에 남는 날짜

노트에는 기록한 날(작성일)과, 저장한 순간 타임스탬프 기관이 서명한 시각(시점인증)이 함께 남고, 제출용 PDF에도 나란히 적혀요. 지침 제7조②는 연구노트의 기록 날짜와 기록자,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하라고 정해요.

시점인증은 RFC 3161이라는 표준 방식을 써요.

A time-stamping service supports assertions of proof that a datum existed before a particular time.

(번역: 타임스탬프 서비스는 어떤 데이터가 특정 시각 이전에 존재했다는 증명을 뒷받침한다.)

RFC 3161 제1장(새 창) · 2026.09.28 확인

연구대장에서는

새 노트 안의 "자료로 한 번에 만들기"가 위 네 단계를 한 화면에서 해요. 자세한 흐름은 기능의 '자료로 한 번에 만들기'에 있어요. 무엇부터 챙길지는 점검 대비 셀프진단으로 먼저 볼 수 있어요. 요건 조문은 지침 제7조 해설에서 볼 수 있어요.

다른 서비스에서 옮겨 온다면

다른 전자연구노트나 한글 파일, 종이 노트로 써 온 기록이 있다면 그대로 옮겨 올 수 있어요. 이전 서비스에서 받은 PDF와 파일을 한 번에 올리면 파일마다 노트가 되고, 원래 작성일과 쓴 사람이 그대로 적혀요. 원본 파일은 바꾸지 않고 보관하고, 이전 서비스의 시점인증은 원본 PDF 안에 그대로 남아요. 옮기는 순서와 비용은 다른 서비스에서 옮겨 오기에 정리했어요.

체크리스트

근거 원문

이 글의 인용은 2026.09.30에 원문과 대조했어요. 규정이 바뀌면 글을 고쳐요.

  1. RFC 3161 Time-Stamp Protocol (TSP)(새 창)
  2.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노트 지침(과학기술정보통신부고시 제2021-102호, 2022.1.1 시행)(새 창)
규정 원문과 해설 모아 보기

이 글을 읽은 분들이 물어요

네. 보고서·회의록·사진·측정 파일을 올리면 파일마다 연구노트가 되고, 원본 파일과 SHA-256 해시가 함께 보관돼요.

기록 날짜(작성일)와, 저장한 순간 타임스탬프 기관이 서명한 시각(시점인증)이 함께 남아요. 제출용 PDF에도 두 값이 나란히 적혀요.

파일마다 추진 일정의 항목을 골라 붙이면 파일 하나가 노트 하나가 돼요. 사진은 원본 파일의 촬영일이 함께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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