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학습에 쓰지 않아요
Microsoft는 입력과 출력을 기반 모델 학습에 쓰지 않는다고 밝혀요

읽는 자료
계획서는 없어도 돼요. 올려 두면 과제 내용에 맞게 써져요.
메모가 초안의 주제예요
적은 대상과 숫자, 단위를 그대로 써요
사진과 스캔은 그림으로 읽어요
한 번에 5장까지 함께 읽어요
엑셀과 CSV는 표로 읽어요
읽은 행이 초안의 표에 들어가요
회의록과 보고서는 글로 읽어요
한글, 워드, PDF 파일의 글을 읽어요
초안 짜임
한두 줄 메모로도 분량 보통이면 A4 한 장 반 안팎이에요.
왜 하는 일인지 배경 지식까지 써요
메모와 자료에 적힌 조건만 풀어요
값과 관찰을 빠짐없이 담아요
값끼리 비교해 뜻을 풀어요
메모나 계획서에 적힌 일로 써요
출처 표시
결과 수치는 메모와 자료에 있는 값으로 써요.
쓴 자료가 맨 위에 보여요
무엇을 읽고 썼는지 먼저 봐요
사진은 몇 번째 장인지까지
사진에서 읽은 문장엔 '사진 1'이 붙어요
확인할 숫자엔 '숫자 확인'
자료에 없거나 사진에서 읽은 숫자예요
출처 표시는 화면에서만
제출용 PDF에는 찍히지 않아요

저장과 시점인증
확인 화면 없이 초안이 열린 에디터에서 바로 고쳐요.
AI 도우미로 다듬기
빈 칸 채우기와 문장 다듬기를 도와요
저장하면 시점인증
DigiCert와 Sectigo가 각각 시각을 인증해요
저장한 사람이 작성자로
그 연구원의 연구노트로 남아요
고치면 새 버전으로
이전 내용도 버전으로 남아요

자료 처리
고객 노트와 파일을 보내는 AI는 Azure OpenAI 하나예요.
Microsoft는 입력과 출력을 기반 모델 학습에 쓰지 않는다고 밝혀요
이메일, 전화번호 같은 글은 가린 채 보내요
끄면 그 과제의 자료는 밖으로 보내지 않아요
궁금한 점
네. 메모 한 줄이나 파일만으로 써요. 계획서를 올려 두면 과제 내용에 맞게 써지고, 본문에 계획서를 옮겨 적지는 않아요.
네. 형식에서 기본 형식이나 분야별 템플릿, 우리 회사 템플릿을 고르면 그 칸 이름과 순서대로 써요. 고르지 않으면 AI가 내용에 맞게 소제목을 정해요.
관리자가 과제 설정에서 AI를 끄면 그 과제의 자료는 밖으로 보내지 않아요. 초안은 메모를 문장으로 다듬은 기본 초안으로 만들어요.
문장은 모두 한국어로 써요. 영문은 용어, 단위, 화학식에만 쓰고, 다른 글자가 섞인 문장은 다시 쓰게 해요.
연구노트 지침에 AI를 막는 조항은 없어요. 다만 기록자는 연구자라서, 읽어 보고 사실과 다른 곳을 고친 뒤 저장하는 게 좋아요.
저장하면 오늘 첫 노트가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