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장 시각
누른 그 순간이 그대로 찍혀요
사람이 고른 시각이 아니라 저장을 누른 순간을 서버와 DigiCert와 Sectigo가 함께 남겨요.
시각은 시스템이 찍어요
입력 칸도 API도 없이 서버 시각이 남아요
찍힌 시각은 고칠 수 없어요
데이터베이스가 저장 순간과 다른 시각을 받지 않아요
글로벌 인증기관 두 곳이 따로 인증해요
국제 표준 RFC 3161 타임스탬프로 받아요
작성일은 따로 남아요
실험한 날과 저장한 시각이 함께 보여요

이어진 기록
저장한 순서 그대로 한 줄로 이어져요
기록마다 앞 기록의 해시를 품어, 과제의 첫 기록부터 순서가 그대로 보관돼요.
기록마다 고유한 지문
저장한 내용으로 SHA-256 해시를 만들어요
다음 기록이 그 지문을 품어요
과제의 첫 기록부터 순서대로 이어져요
검증 페이지가 이어진 순서를 확인해요
확인하면 모두 이어져 있다고 나와요
최근 기록 4건이 앞 기록의 해시를 품고 이어져 있어요.
고친 기록
고치면 새 버전으로,
이전 버전은 그대로예요
버전마다 시점인증과 문서확인번호가 따로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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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고쳤는지 비교해요
더한 글자와 지운 글자가 그대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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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노트는 30일 휴지통에
30일이 지나면 내용은 지우고 해시는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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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은 본인이 해요
본인이 누르거나 미리 동의한 것만 들어가요
검증 페이지
번호 하나로 누구나 확인해요
평가위원은 가입하지 않고 검증 페이지에서 바로 대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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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마다 16자리 번호와 QR
제출용 PDF 쪽마다 문서확인번호가 찍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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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를 넣거나 QR을 찍으면
로그인 없이 검증 페이지가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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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결과가 바로 나와요
저장한 시각과 DigiCert와 Sectigo의 인증이 일치로 보여요

아니요. 시점인증은 저장한 시각과 그때의 내용을 글로벌 인증기관이 인증해 두는 장치예요. 정부의 제품 인증이나 과제 평가 통과를 보장하지는 않아요.
작성일은 실험한 날로 고르고, 시점인증 시각은 저장한 때로 따로 남아요. 노트와 제출용 PDF에 두 날짜가 함께 적혀요.
버전마다 따로 시점인증을 받고 문서확인번호가 붙어요. 이전 버전 번호로 조회하면 이후 수정본이 있다는 것도 기본으로 함께 보여요.
기관마다 따로 시점인증을 받아서, 한 곳에 문제가 생겨도 다른 기관의 시점인증으로 그 시각을 확인해요.
해지한 뒤에도 문서확인번호 검증은 이어져요. 보관 기간 동안 제출용 PDF와 전체 백업도 무료로 내려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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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중에도 저장하면 실제 시점인증을 받아요.
- 카드 없이 30일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