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트 3건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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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파일
어떤 파일이든
원본이 그대로 본문이 돼요
한 개에 50MB, 관리자가 설정하면 2GB까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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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값은 표 그대로
CSV와 엑셀은 첫 행부터 표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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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사진도 그대로
위치 정보만 지우고 찍은 시각은 그대로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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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워드, PDF도
PDF는 첫 쪽, 문서는 앞부분 글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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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음성은 재생까지
노트 안에서 바로 틀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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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파일도 그대로
실행 파일만 빼고 원본으로 받아요
규정 근거
형식은 자유,
확인할 건 세 가지예요
지침은 서면, 전자노트, 음성, 영상 모두 쓸 수 있게 정해요.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노트 지침 제7조 제3항
원문(새 창)연구개발기관의 장은 서면, 전자노트, 음성,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제1항에 따른 자체규정을 수립하여야 한다.
쉽게 말하면어떤 형식으로 남길지는 회사 자체규정에 적어요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노트 지침 제7조 제2항
원문(새 창)연구개발기관의 장은 연구노트의 기록 날짜와 기록자, 그리고 위ㆍ변조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1항에 따른 자체규정을 수립하여야 한다.
쉽게 말하면날짜, 쓴 사람, 고친 내역이 남으면 돼요
- 기록 날짜는 작성일과 시점인증 시각으로 남아요
- 기록자는 본인 계정과 서명으로 남아요
- 고친 내역은 해시값과 버전 기록으로 남아요
시점인증
저장하는 순간
그 시각이 인증돼요
올린 원본은 바꾸지 않고, 고치면 새 버전으로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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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 순간 파일 고유값
파일마다 SHA-256 값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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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면 시점인증
DigiCert와 Sectigo가 각각 시각을 인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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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면 새 버전으로
원본 파일과 이전 내용이 그대로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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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하나로 누구나 확인
문서확인번호로 로그인 없이 검증해요

제출용 PDF
평가 때는
한 권으로 묶여요
올린 PDF 쪽과 사진, 엑셀 표도 그 노트 쪽에 그대로 실려요.
AI 초안
원하면 AI가 파일을 읽고
초안까지 써요
AI로 만들기에 같은 파일을 넣으면 연구노트 형식의 초안이 나와요.
사진과 스캔도 읽어요
글자가 없는 PDF는 쪽을 그림으로 읽어요
엑셀과 CSV는 표로
읽은 행이 초안의 표에 그대로 들어가요
자료에서 온 문장엔 출처가 붙어요
어느 파일에서 왔는지 바로 보여요

궁금한 점
자주 묻는 질문
네. 지침은 형식을 하나로 정하지 않고, 기록 날짜와 기록자, 위·변조를 확인할 수 있게 하라고 정해요. 연구대장은 저장할 때 작성일과 시점인증 시각, 쓴 사람의 계정과 해시값을 함께 남겨요. 세부 요건은 회사 자체규정을 따라요.
비워 두면 원본만 본문이 되고, 원하면 AI가 파일을 읽고 한 줄 요약을 넣어 줘요. 넣은 요약은 고쳐서 저장하면 돼요.
파일의 날짜나 사진을 찍은 날로 잡히고, 저장하기 전에 파일마다 고칠 수 있어요. 시점인증 시각은 저장한 때로 따로 남아요.
네. 파일마다 노트 1건으로 나누거나 한 노트에 모두 붙여 저장해요. 나눠 저장할 때는 함께한 사람도 파일마다 골라요.
서울 리전 서버에 AES-256으로 암호화해 보관해요. 해지한 뒤에도 전체 PDF와 원본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어요.
이번 주 파일부터 올려 보세요
올리고 저장하면 오늘 첫 노트가 남아요.
- 카드 없이 30일 무료









